Chelsea Simpson

[쿠론]뉴스테파니 토트백 회색 Couronne New Stephanie Tote #GYX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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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았다고 부모님께서 선물해주신 가방(만세!).

물론 내 생일은 한참 전이었고, 받은지도 꽤 됐는데 이제서야 글을 쓴다.

 

쿠론 뉴스테파니 토트백. Couronne New Stephanie Tote #GYX

상품정보는 맨 밑에 정리해두었다.

색상은 옅은 회색. 사진이 약간 차갑고 밝게 나왔는데.. 실제로도 그리 어두운 색은 아니다.

 

쿠론 가방은 대부분 이렇게 날개(...)를 펼칠 수 있다.

제품 하나만 사도 두 가지 모양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게 특징인데 음...

내 취향은 선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것이어서, 이렇게 날개 펴고 다니지는 않을 듯.

 

뒷모습. 깔끔하다.

평소에 들고다니는 가방은 전부 손바닥만해서 지갑, 전화, 립스틱, 팩트 넣으면 끝이었는데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마우스패드보다 약간 긴 정도? 백팩 아니면 그런 가방들이니 극과 극이다.)

이 가방은 그것들과 달리 공간이 넉넉해서 이것저것 넣어 가지고 다니기 좋다.

그렇다고 가방이 날 들고 다니는 것처럼 지나치게 크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고!

 

옆모습. 재질이 소가죽이라는데 거의 양가죽 수준으로 부드럽고 연하다.

가죽 치고는 그렇게 무겁지도 않아서 좋다.

다만 이 가죽이 후추를 자꾸 유혹해서 절대 밖에 꺼내놓지는 않는다.

 

가방 한면 위쪽에 지퍼가 달려있는데 열면 이렇게 납작한 수납공간이 있다.

 

가방 잠금장치는 자석이다.

그리고 안쪽에 열린 주머니가 두 개 붙어있다.

사실 지퍼주머니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생기지만.. 이만하면 내가 쓰기는 적절한 듯!

마침 회색 계열의 가방은 없었기에 이 제품이 더 마음에 든다. :D

 

□ 제품 정보 간단 정리

 - 품명 : 뉴스테파니 토트백 회색 New Stephanie Tote #GYX

 - 재질 : 소가죽

 - 규격 : 크기 330mm(가로) × 240mm(세로) × 140mm(폭), 무게 0.9kg(가방) + 0.1kg(별도 어깨끈)

 - 수납 : 한쪽면 지퍼, 내부 소형 주머니 2칸)

 - 기타 : 가방 양 옆을 접거나 펼 수 있음, 기본 손잡이 외에 어깨끈 별도 탈부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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