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a Ono

장난감/음반

2018.03.20 06:30

Lisa Ono

목소리가 따사롭고 발음이 쫀득쫀득(...)하다고 해야하나.

재즈풍의 보사노바, 혹은 보사노바풍의 재즈와 아주 잘 어울리는 그녀의 보컬.

한때는 그녀의 음악을 아주 많이 사랑했다가, 꼴도 보기 싫어졌던 적이 있었다.

한동안 처박아두었다가 오랜만에 들어봤는데 다시 좋아졌다. 역시 봄이다.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이 곡에는 그녀의 목소리가 참 잘 어울린다.

쓸쓸하고 서글픈 듯 하지만 사랑스러운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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