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커]샌드위치 웨하스 밀크바닐라&초콜릿

사서먹기/주전부리

2018.09.08 06:30

로아커 샌드위치 웨하스 밀크바닐라, 초콜릿(각 200g, 3,800원)

ㅌㅂㅇㅌ에서 구입했었다.


※제품 정보 더보기

로아커 웨하스답게 원재료에 시나몬과 헤이즐넛이 포함돼 있다.

시나몬 때문에 뒷맛에서 뜨끈한 온기가 느껴지고, 헤이즐넛이 고소하면서 약간 탑탑한 질감을 더한다.

로아커 샌드위치는 두 겹의 웨이퍼 반죽 사이 크림을 도톰하게 바른 제품이다.


봉투를 고정할 수 있는 씰이 붙어있어서, 개봉 후에도 밀봉해 보관할 수 있다는 게 장점.


각각 세 개씩 꺼내보았다. 왼쪽이 밀크바닐라, 오른쪽이 초콜릿.

크기가 제법 클 줄 알았는데 그냥 콰드라티니 반으로 저며놓은 것처럼 자그마한 한입 크기이다.

그래서 한 개만 달랑 먹기 허전할 때는 두 개를 겹쳐놓고 한 번에 깨물기도 했다.


두 제품 모두 비율이 다를 뿐 코코아, 바닐라, 헤이즐넛, 시나몬이 들어있다.

그래서 맛도 유심히 음미하지 않으면 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지 않는다.

가볍게 스낵처럼 즐기기 무난한 제품. 그리고 난 다음에 콰드라티니를 재구매할 것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