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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번외편, 보급형 생초콜릿 멜티키스 보통맛, 딸기맛 본문

마실/'15.1 오사카,교토

[간식]번외편, 보급형 생초콜릿 멜티키스 보통맛, 딸기맛

첼시♬ 2015.02.11 06:30

돈키호테에서 산 멜티키스.

보통맛과 딸기맛 두 종류가 있길래 한 곽씩 샀다.

겨울 한정이라고 나와있다. 아마 더운 기온에서 잘 녹기 때문에 그렇겠지.

우리나라에도 윈터초콜렛이라는 상품명으로 양산형 생초콜릿이 판매되곤 하는데 비슷한 상품군으로 보면 되겠다.

 

하나씩 까서 올려놨다.

왼쪽이 보통맛, 오른쪽이 딸기맛.

 

포크로 쪼개서 영 볼품이 없다. 칼 쓰기 귀찮아서 그만...

크기는 ABC초콜릿에서 좀더 두툼해진 정도다.

양산형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스르륵 녹는 맛을 기대하는건 무리다.

하지만 입 속에 넣어서 굴리다보면 쌉쌀한 코코아가루가 슬쩍 스치면서 천천히 녹아내리는게 좋다.

보통맛은 적당히 달달하니 평범하고 딸기맛은 의외로 달콤함 가운데 새콤한 맛이 느껴진다. 딸기씨도 어쩌다 씹히고...

그냥 한번 사먹을만 한 초콜릿이고 딱히 특별한건 없다.

맛있게 먹긴 했지만 다음에는 사지 않을 듯하다. 왜냐하면 난 로이스를 알아버렸기 때문이지...ㅋㅋㅋ

 

로이스 여섯 종류를 먹어본 기록 → 2015/01/30 - [마실/'15.1月 오사카,교토] - [간식]살살 녹는 로이스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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