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교보문고의 '책 그리고 꽃' 배달 서비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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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의 '책 그리고 꽃' 배달 서비스

첼시♬ 2017.04.02 08:54

지난번 생일 때 위 사진 속 꽃을 받았는데, 그때 기억이 좋아서, 이번에는 내가 구입했다.

교보문고에서 책과 꽃을 함께 배달하는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이미지 출처 - http://www.kyobobook.co.kr/booknFlower/BooknFlower.laf?orderClick=do1>

책 그리고 꽃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꽃과 책을 선택해야한다.

꽃은 small, medium 중 하나를 고르면 되고, 꽃병은 필요할 경우에만 추가 구매하면 된다.

참고로 꽃 디자인은 주마다 달라지는데, 매주 수요일을 기점으로 바뀐다.

책은 드림카드(15,000원권), 혹은 매달 바뀌는 두 권의 책 중 한 권을 고르면 된다.


가격은 꽃과 책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데 교보문고의 상품권 격인 드림카드 기준으로는 다음과 같다.

①꽃 small     + 드림카드 15,000원권 = 30,200원

②꽃 medium + 드림카드 15,000원권 = 35,500원

※배송비 포함 금액 / 화병 선택 구매시 2,000원 추가

꽃 small은 15,200원, medium은 20,500원인 셈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이미지 출처 - http://www.kyobobook.co.kr/booknFlower/BooknFlower.laf?orderClick=do1>

배송은 우체국택배! 그래서 평일인 월~금요일에만 배달된다.

보통 주문하고 다음다음날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월요일 주문시 다음다음날인 수요일에 도착).

단, 금·토·일요일에 주문시 화요일에 도착한다.


관심을 보이는 냥아치


드림카드를 고르면 이렇게 상자 안에 카드가 붙어온다.

잘 보이는 위치에 부착돼있긴 하지만, 혹시 잊고 놓치지 않도록 잘 챙겨둬야한다.


함께 온 드림카드 15,000원권.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권처럼 쓰거나, 교보문고 온라인 포인트를 충전할 때 쓸 수 있다.


꽃이 흔들리지 않도록 상자 안에 잘 고정되어 배송된다.


꽃이 시들지 않도록 오아시스에 꽂힌 채로 배송된다.


이번주 꽃! 내가 주문한 건 medium.

하늘색 델피늄, 하노이라넌, 하얀 프리지아, 분홍빛 장미와 카네이션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실제 크기를 가늠해볼 수 있게끔 찍은 사진.

꽃다발이 아주 크진 않은데 꽃 하나하나가 다 예뻐서 마음에 든다.


화사한 파스텔톤의 꽃다발이 소담스럽다. 예뻐! :D


자세히 볼 수 있게 좀더 가까이서 잡아봤다.

프리지아 덕에 향기도 좋다.


난 꽃병을 따로 주문하지 않았다.

테일러커피에서 7,000원 주고 구입한 꽃병(밀크티가 사은품..읍읍...)과 산펠레그리노병에 안착!


'뭐냥?'


'맛나냥?'


'먹음직스럽냥.'


수줍게 낼름한 혀가 포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것!


책 그리고 꽃 판매 페이지는 여기 → http://www.kyobobook.co.kr/booknFlower/BooknFlower.laf?orderClick=d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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