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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C]멜라토닌 5mg, 수면 유도 호르몬제 멜라토닌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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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C]멜라토닌 5mg, 수면 유도 호르몬제 멜라토닌 후기

첼시♬ 2017.09.19 06:31

GNC社의 멜라토닌 5mg.

면세점에서 구입했고 정가는 60정에 24달러이다.


※제품 정보는 접어두었다.

멜라토닌은 호르몬제의 일종으로, 신체 시계를 맞추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해외 출장이나 해외 여행이 잦아서 시차적응이 어려운 경우 등에 복용하면 좋은 제품.

수면 패턴이 어긋나서 서서히 돌리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만하다.


복용 방법은 수면시간 30분~1시간 전에 1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삼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잠이 픽 오는 수면제와는 다르다.

(그런 수면제를 원한다면 병원에 가서 ㅅㅌㄴㅅ 같은 걸 처방 받는 게 빠르다)


알약이 아주 작아서 삼키는 데 큰 무리는 없다.


멜라토닌을 복용했을 때의 효과...?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자면...

조오오금 피곤해진다. 약간 나른한 느낌이 들고.

잠이 막 쏟아지고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찬바람 좀 쐐서 피곤해진 정도.

나는 빨리 잠들고 싶을 때는 멜라토닌+라벤더핸드크림+필로우스프레이+메구리즘의 방법을 쓴다.

이런 멜라토닌 정제는 함량만 같으면 다 비슷하기 때문에 저렴한 걸 사는 게 그나마 나은 듯.

GNC 제품이 딱히 저렴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음에는 다른 회사 제품을 구입해볼 생각이다.


18 Comments
  • BlogIcon 밓쿠티 2017.09.19 10:21 신고 오 이런 약으로 시차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군요!처음에 제목만 보고 첼시님 불면증이 있으신가 해서 걱정했어요ㅠㅠㅠㅠㅠ
  • BlogIcon 첼시♬ 2017.09.21 21:16 신고 사실 이 제품은 불면증에는 거의 효과가 없어요.
    잠 못 자는 사람은 이걸 먹어도 아무 소용 없...ㅠㅠㅠ

    그래도 시차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BlogIcon sword 2017.09.19 14:29 신고 수면 유도제라니...
    아직은 이런 약품이 필요없을 정도로 어딜가도 잘자고 시차적응도 바로바로 하는 사람이라 참 다행이긴 합니다... ^^

    평소 잠을 잘 못이루시거나 한다면...
    저의 경우 침구를 바꾸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라텍스 토퍼 하나 얇은거만으로도 큰 차이가 나서요..
    토퍼같은경우 가격이 상당해서 저는 가장먼저 베개를 추천합니다 ^^
  • BlogIcon 첼시♬ 2017.09.21 21:17 신고 전 잠자리 바뀌거나 누가 옆에 있으면 잘 못 자요. ㅋㅋ
    평소에도 잠이 빨리 드는 편은 아니다보니 침구류는 좀 좋은 걸로 구비해놓고 쓰는 편입니다. ^_^
    토퍼는 걸리적거릴 것 같아서 사지 않았는데, 소드님이 추천하시니 다음에는 하나 구입해볼까 싶어요. :)
  • BlogIcon sword 2017.09.22 07:50 신고 저는 잠자리가 바뀌어도 잘 자는편이긴 하지만 옆에 누가 있으면 못자는건 마찬가지입니다 ㄷㄷㄷ
    지금도 반려자님이 완전히 잠들기전까진 잠을 잘 못자기도 할정도로 ㅎㅎㅎ

    침구류는 괜찮은거 쓰신다면 베개를... ㅎㅎ
    토퍼는 백화점 가서 한번 누워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비싸서 구매는 결국 직구가 짱이지만요 ㅎㅎ
    토퍼는 침대매트리스 위에 올리는거라서 걸리적 거리진 않습니다 ^^
  • BlogIcon 첼시♬ 2017.09.23 21:38 신고 아 역시 직구가...+_+
    말씀하신 대로 토퍼는 누워봐야 실감할 것 같아요. ㅋㅋ
  • BlogIcon 슬_ 2017.09.20 15:59 신고 오 이런 제품이 있군요. 몰랐어요. 지구 반대편으로 갈 때 좋겠네요! ㅋㅋㅋㅋ
    저는 늦게 자도 아침에 잘 깨는 편이라 기상 시에는 문제가 없는데, 일상생활에서 금방 피곤해져요ㅋㅋ
    잠이 잘 오는 방법은... 음... 뽀송뽀송한 이불..?... 그런데 확실히 메구리즘 쓰면 잠이 잘 오더라구요!
  • BlogIcon 첼시♬ 2017.09.21 21:18 신고 슬님은 역시 아시는군요!
    저도 메구리즘 쓰면 비교적 잠이 잘 오는 편이에요. ^_^
    그리고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곤해서 금방 자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연탄 배달 봉사활동 하고 나서 뒤풀이 자리에서 소주 세 잔 마시고 앉아서 잔 적이 있어요. ㅋㅋㅋㅋ
  •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7.09.20 18:27 신고 음 전....시현이 등장이후부터는 눈만 감으면 잡니다 ㅋㅋㅋ

    수면제같이 자극적인 제품이 아닌거같으니, 불면증이신분들한테 좋겠네요
  • BlogIcon 첼시♬ 2017.09.21 21:19 신고 아아아...ㅠㅠㅠㅠㅠ
    첫줄에서 육아의 고충이 확 와닿아서 눈물이 납니다. ㅠㅠㅠ
    이 제품은 효능이 약한 편이고 부작용도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도 장복할 때는 이 제품을 애용합니다. ^_^
  • BlogIcon 히티틀러 2017.09.20 22:53 신고 이거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가 멍하진 않나요?
    이전에 수면 패턴이 엉망이라서 바꿔보려고 수면유도제 같은 걸 먹어본 적 있어요.
    처방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거요.
    먹으면 몸이 좀 나른해서 잠을 쉽게 잘 수 있긴 한데,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어요.
    눈은 뜨고 있지만 머리가 멍한 느낌?
    그 이후로는 약 대신 술을 복용ㅋㅋㅋㅋㅋ
  • BlogIcon 첼시♬ 2017.09.21 21:20 신고 아, 약국에서도 수면유도제를 처방 없이 판매하는군요.
    그런데 그런 류의 수면유도제가 부작용이 좀 있기는 해요.
    이 제품은 효능이 좀 약한 편이다보니 딱히 부작용은 없더라고요.
    대신 복용자가 좀 노력을 해야합니다.
    스마트폰을 멀리 둔다든지,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차분하게 누워있는다든지요. ㅋㅋ
  • BlogIcon 찌개집알바생 2017.09.25 03:10 신고 요새 저에게 제일 필요하겠네요! 독일에서 수면장애를 가지고 왔나봐요ㅋㅋ 여기서 통 잠을 못자네요ㅠ
    병원에 가는게 제일 빠르겠지만 병원은 무서운 곳^.^
  • BlogIcon 첼시♬ 2017.09.27 23:23 신고 생각해보니 짜니기님께 정말 유용한 약품일 것 같아요.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_+
    효과가 빠른 수면제는 병원에서 받으시는 게 최고여요. ㅋㅋ
  • BlogIcon Normal One 2017.09.30 17:25 신고 음, 요즘 야행성이 심해지셨나 보네요..
    저도 내일부터 짧게나마 패턴이 이상해질텐데, 잘 버텨야 되는데..하하
  • BlogIcon 첼시♬ 2017.10.07 21:15 신고 어디 가시나봐요. ㅋㅋ
    시차 잘 적응하시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 BlogIcon +소금+ 2017.10.31 22:05 신고 저도 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 편인데 첼시님의 저 조합 중 하나도 써본 적이 없네요.. ㅋ
    첼시님처럼 잠자리 바뀌면 정말 못 자거든요.. 필로우 스프레이를 써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욤~ ^_^
  • BlogIcon 첼시♬ 2017.11.01 21:27 신고 전 록시땅에서 나온 제품을 선물 받아서 그걸 썼었어요.
    좀 더우면서 파우더리한 냄새인데 묘하게 스파 생각이 나는 향기이거든요.
    깨어있을 때 그 냄새를 맡으면 답답한데, 희한하게 베개에 뿌리면 편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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