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코펜라스]양이 많은 독일 버터링, 그라쩌 링게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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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라스의 그라쩌 링게(400g, 정가 3,200원).

푸드플랩에서 한창 할인할 때 2,400원에 샀다.

 

400g이 실감이 안 나는데... 1리터들이 우유병과 비교하면 이 정도다.

묵직하기도 묵직하고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ㅎㅌ의 버터링 302g짜리 제품이 마트에서 4,200원 선이니까... 이 제품이 저렴하긴 하다.

둘다 302g이라고 치면 그라쩌 링게는 2,400원 정도라서...(정가 기준)

 

쉽게 뜯을 수 있도록 포장되어있다.

 

이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원재료와 영양성분표.

밀가루, 팜유, 설탕, 달걀, 포도당과당시럽, 옥수수전분 등이 들어있다.

바닐린으로 향을 내었다.

 

비닐을 뜯으면 이렇게 한쪽이 뚫린 형태의 종이상자가 들어있다.

과자 하나의 크기도 상당하다.

 

보통 카드와 비교하면 이 정도의 느낌.

 

마우스와 비교하면 이 정도. 크긴 크다.

 

단면은 이러하다.

실온에 보관한 상태로 먹었을 때는 약간 푹신?하면서 바삭하게 씹혔고 약간 텁텁한 밀가루 냄새가 났다.

맛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냉장보관했다가 먹어보니 느낌이 또 다르다.

냉장한 제품을 먹어보니 밀가루의 텁텁함이 많이 줄고 바삭함이 살아나서 더 맛있게 느껴졌다.

맛 자체는 ㅎㅌ 버터링이 더 좋았는데 가격 생각하면 이 제품도 괜찮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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