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그러모으기 023(한상 차림 특집)

오늘/오늘하루

2018.08.20 06:30

양념무속 산 기념으로 신나서 사태 수육!

얻어온 쌈장 약간과 쌈무, 김치까지 곁들여서 푸짐하게 먹었다.


그 다음날 식사... 어제와 온도차 실화냐


다시 정신 차리고 정갈하게 담은 밥상.


마음에 들지 않는 항정살을 덮밥으로라도 살려보려고 했으나 실패... 살려야 한다.


마일로 쟁반 위에 주안상인지 밥상인지 정체를 모를 한 상.


정체 모를 한 상22222222


정체 모를333333333333


정체44444444


담백함과 달콤함과 짭짤함의 혼종...


볶음우동 면을 반만 쓰고 싶었는데, 위생백에 넣고 고무망치로 탁! 내려치니 똑! 부러졌다. 헤헤 :D


생연어 사다가 두툼하게 칼질하고 껍질은 구운 뒤 레몬즙 쪼르륵! 간장과 와사비까지 완벽했다.


연어 측량을 잘못해서....ㅠㅠㅠ 엉망으로 만든 초밥 엉엉엉


새로 지은 밥에 생김치, 찜닭.


내가 만든 건 아니지만 디저트 한상으로 마무리! 내내 즐거운 끼니였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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