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대전]신세계백화점 6층 아트 테라스 Experienced 27, 대전·충청 지역 중견 작가 전시회 감상 후기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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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 만났던 대전 신세계 백화점 아트앤사이언스 지점 기록은 아직도 안 끝났다(사실 다음 콘텐츠도 남아있음).

 

밥도 얻어먹었고 커피도 마시고 영 충청 아티스트 전시회도 구경하고.

 

6층의 아트테라스에서는 여러 전시를 다채롭게 준비해두고 있었다.

 

특별전 가기 전에 잠시 아트 테라스를 둘러본다.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입도 할 수 있다(가격도 구입 가능한 범위인지는 통장 확인이 필요함).

 

미술 교과서에서도 접해 익숙한 김창열 작가의 작품 「물방울 1」.

 

이제 대전·충청 지역 중견 작가 특별전인 Experienced 27을 감상하러 들어선다.

작품 이름이 다 기억나지는 않아서 각 작품별로 작가만 간단히 소개한다.

 

가국현 작가.

 

정정옥 작가.

 

김정미 작가.

 

민성식 작가.

 

송병집 작가.

 

이홍주 작가.

 

전형주 작가.

커다란 캔버스에 대상을 세필로 정교하게 묘사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신영진 작가.

 

강현욱 작가.

 

허강 작가

허구영 작가.

그림 아래쪽에 자물쇠가 달려있는데 전시 기간에 따라 때때로 자물쇠가 열려 있기도 한 것이 재밌는 점.

 

전범주 작가.

 

2창수 작가.

작품은 왼쪽부터 「무심천하구」, 「고은리 정자나무」, 「무심천」.

 

각각 다른 원근감의 그림이 그려진 투명 유리판을 순차적으로 세워서 시점이 이동하면 그림도 달리 보인다.

 

걸음을 옮길 때 그림이 바뀌는 것이 흥미로워 짧게 영상으로도 기록했다.

 

양세희 작가.

 

짜임이 느껴지는 소재를 지붕에 덧붙인 것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역시 양세희 작가의 작품.

 

왼쪽은 김만섭 작가, 오른쪽은 김동유 작가.

 

이민구 작가.

 

원범식 작가.

 

송인 작가.

 

작가마다 다양한 개성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지점 정보
6층 아트테라스에서 Experienced 27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었다.

전시 기간은 5월 8일까지였기 때문에 현재는 종료.

 

□같은 곳에서 진행됐던 영 충청 아티스트 전시회 감상 후기

2022.04.27 - [대전]신세계백화점 6층 아트 테라스 영 충청 아티스트 Young Chungcheong Artist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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