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나의 식탐조절 답사기 : 1주차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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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올린다는게 잊어버렸다.

지난주에 먹은 한끼 모음.

 

월요일 : 구운 립블레이드 150g + 소금, 후추, 볶은 시금치 세 포기, 삶은 달걀 1개.

 

화요일 : 삶은 고구마 1개(200g), 삶은 달걀 1개.

귀찮음이 반영된 상차림...

 

수요일 : 허브로 양념한 닭고기 안심구이 150g + 샐러드 + 발사믹 + 올리브유, 체리 한 컵.

 

목요일 : 자몽 1개, 허브로 양념한 닭고기 안심구이 150g, 볶은 시금치 네 포기.

탄수화물이 빠지니까 포만감이 순식간에 증발했다. '밥 먹은거 맞지?'라는 질문이 나오는 식사.

 

금요일 : 허브로 양념한 닭고기 안심구이 200g, 삶은 고구마 1개(200g).

포만감은 고구마가 최고다. 배가 엄청나게 불러지고 포만감이 오래간다.

 

토요일 : 연두부 반 팩(180g) + 파간장, 체리 한 공기.

간장에 쪽파를 듬뿍 썰어넣고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조금씩 더했다.

사진에서는 간장이 많아보이는데 대부분 그릇에 담긴 물에 녹아내려서 별로 짜지 않다.

쪽파향이 그윽한 두부가 맛있었다.

 

일요일 : 연두부 반 팩(180g) + 파간장, 미니파프리카 3개, 오메기떡 1개.

오메기떡은 그냥 먹고 싶어서 곁들였다.

달걀이 다 떨어져서 두부나 고기 등을 먹고 있는데, 가장 경제적인 단백질원은 달걀 같다.

두부나 고기는 돈이 너무 많이 드는 식재료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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