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로라메르시에]혈색과 생기를 주는 로즈핑크 블러셔 로즈페탈 Rose petal, 분홍블러셔 비교발색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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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메르시에의 블러셔 로즈페탈. 면세점 정가는 29달러다.

 

Second skin cheek colour Rose petal.

로라메르시에의 블러셔 라인인 세컨드 스킨 치크 컬러 로즈 페탈 제품이다.

 

네모난 용기 안에 거울이 붙어있고 블러셔가 들어있다.

블러셔 위에는 로고가 새겨진 비닐 한장이 덮여 있는데 치우고 사진을 찍었다.

 

바짝 들이대고 찍어봤다.

그냥 분홍색이라고 말하기에는 붉은기가 돌면서 혈색이 좋아보이는 로즈핑크.

펄이 없고 발색이 잘 되는 편이어서 바를 때 양 조절에 신경써야한다..

 

가지고 있는 분홍색 계열의 블러셔와 아이섀도, 틴트까지 같이 놓고 비교해봤다.

윗줄은 왼쪽부터 RMK 샤이니핑크(한정), 로라메르시에 로즈페탈, 어딕션 윈터블러시,

그리고 줄바꿔서 VDL의 아이섀도 러브미, 베네피트의 포지틴트.

 

위와 동일한 순서로 손등에 발색해보았다.

윗줄은 왼쪽부터 RMK 샤이니핑크(한정), 로라메르시에 로즈페탈, 어딕션 윈터블러시,

그리고 줄바꿔서 VDL의 아이섀도 러브미, 베네피트의 포지틴트.

샤이니핑크는 차갑고 맑은 분홍색에 은펄이 들어가있다.

로즈페탈은 만개한 분홍 장미처럼 발그레하면서 혈색이 좋아보이는 로즈핑크색이다.

어딕션은 차분한 인디핑크처럼 보이지만 볼에 바르면 로즈페탈을 좀더 묽게 희석한 듯 발그레한 색상이다.

VDL은 뽀얗고 따뜻한 느낌의 베이비핑크색이다.

포지틴트는 청순하고 맑은 느낌의 분홍색...인데 솔직히 볼에 바르는 것보다는 입술에 바르는게 낫다.

 

조금 더 밝게 잡은 사진.

로즈페탈은 딱 보기에도 붉은기가 가득하기 때문에 나처럼 홍조있는 사람에겐 좀 위험한 색이다.

내가 이걸 바를 때는 홍조를 꼼꼼하게 가린 뒤에 연보라색 블러셔와 함께 바른다.

일반적인 핑크 블러셔보다 좀더 성숙하면서도 생기있는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쓰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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