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서울=모스크바

by 첼시
반응형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려고 하는데 움직이질 않는다.

추워서 창문이 얼어붙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후추가 추운 창가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해봤자 듣지도 않겠지.

창 옆에 깔개와 담요를 깔아놓긴 했지만 그래도 추운데...

이 와중에도 바깥 구경 하느라 여념이 없다.

이 글의 태그

블로그의 정보

Chelsea Simpson

첼시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