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간식]마지막 번외편, 홍콩에서 먹었던 잡다한 과자들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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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에 남은 마지막 사진을 털기 위해 적는 홍콩에서 먹었던 잡다한 과자들.

첫번째는 도착한 다음날 샀던 김붙은 쌀과자.

 

짜면서 달면서 김맛나는 쌀과자.

애매하고 애매해서 손이 잘 가지 않는 제품이었다.

 

옷을 입혀 튀긴 와사비 완두콩

  

170g이었고 별로 저렴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맛은 우리나라에도 판매되는 와사비콩 그대로.

원래 와사비 완두콩을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었다.

 

Petit écolier.

밀크 초콜릿이 올려진 비스킷이다.

 

두 봉지로 나뉘어져 있다.

  

뜯으면 맨 오른쪽과 같은 네모난 비스킷이 들어있다.

빈츠 같은 맛을 기대했는데...ㅠㅠ 초코건빵이었다. OTL

  

김튀김과자.

  

김의 한쪽 면에 두툼한 튀김옷을 발라 튀겨낸 간식 겸 안주다.

일본의 노리텐 같은걸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달면서 짜면서 김맛이 난다...

얘네는 왜 짭짤한 스낵에 단맛을 이렇게 들이붓지. ㅠㅠ

savory food는 savory food여야 한다는 내 평소 생각과는 정반대되는 과자여서 손이 잘 가지 않았다.

 

이제 정말 지난번의 홍콩여행과 관련된 모든 사진은 끝!!!

지금은 하반기 여행을 위해 시동을 걸려고 준비중이다.

그 여행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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