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움짤]부드러운 고양이 후추

오늘/妙猫

2020. 5. 2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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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은 깨알만한데 드르렁 소리는 우렁찬 후추. ㅋㅋ


쩌렁쩌렁 울리는 집사 목소리 주의

내가 욕실만 들어가면 걱정돼서 난리난다. 아니 사람이 씻고는 살아야지...


간식 줬더니 좀 먹다가 주변을 닦는 후추. ㅋㅋㅋㅋㅋㅋ 아 방금 뜯은 거 맞다니까??


위 영상과 이어지는 사진.


너무 걱정돼서 직접 욕실로 입.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식 사용하는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돼서 얼른 내보내고 발도 닦아줬다.


엄마가 아끼시는 카펫 위를 뒹굴뒹굴.


제발로 식탁 위에 올라오지 않는 후추인데, 이날은 내가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어서인지 한참 여기 앉아있었다.


엄마가 새로 깔아주신 수건 위에 안착한 후추.


벌러덩 누워서 어리광 부리는 중.


준이하고 통화하고 있으려니 일부러 내 무릎 위로 올라온다.

남친에게 한눈 팔지 말고 자기만 봐달라는 제스처.


이동장 안에서도 얌전한 고양이.


답답한 하네스도 잘 견뎌주어 고맙다.


스크래처에 캣닢 좀 뿌려줬더니 좋아한다.


즐거운 캣닢타임.


이불 한가운데에서 호령중.


곱게 모은 솜방망이.


야무지게 세수중이다.


다양한 무늬가 귀여워.


뒷다리로 귀 긁는 중. ㅋㅋㅋ


엉거주춤.


내가 아주 좋아하는 후추의 기지개 켜는 자세.


올라가고 싶어한다.


폴짝!


폴짝폴짝!


저렇게 하고 날 내려다보는 걸 좋아하는 후추.


후추 눈 옆에 있는 털이 마치 가위로 다듬어놓은 것처럼 <모양으로 갈라져있는데 난 그게 참 귀엽게 느껴진다.


계속 쳐다보니 신경쓰이나보다.


귀여운 척을 또 하고 있다. ㅋㅋㅋ


올 여름은 많이 덥다고 하니 시원하게 잘 지내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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