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쿡델리미트의 브레드 올리브치아바타와 멀티그레인 브로첸 구매 후기, 빵 추천

사서먹기/밥면빵

2021. 1. 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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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쿡델리미트 브레드 올리브치아바타(80g×3ea, 정가 5,480원), 멀티그레인 브로첸(54g×3ea, 4,280원)

새 에디터 매우 불편해서 글 쓸 맛이 안 난다............#$@^*%&#@#%$.......

존쿡델리미트의 식사빵은 담백하고 고소해서 많이 사먹었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냉큼 사봤다.

사실 사먹고 사진까지 다 찍어놨는데 어쩐지 글이 잘 나오지 않아서 오래 묵혀뒀던 사진들이다.

 

존쿡델리미트 브레드 올리브치아바타(80g×3ea, 정가 5,480원)

막걸리 발효 숙성 반죽을 사용한 담백한 치아바타 속에 블랙올리브 과육을 넣었다.

 

냉동보관이 원칙이며 먹기 전에 빵을 충분히 해동한 뒤 예열한 오븐에서 180℃-3~4분 조리하면 된다.

제품 정보는 230도에서 1~2분 구우라는데 일단 내 오븐은 200도까지밖에 안 올라가고...ㅇ<-<

초고온보다는 적당한 온도에서 시간을 두고 조리하는 게 빵을 태우지 않고 적당히 굽는 데 좋다.

 

기존 치아바타와 모양새는 같지만 블랙올리브가 군데군데 박혀있는 게 보인다.

 

뒤집어도 비슷.

담백한 치아바타 속에 향긋한 올리브 과육이 씹히는 게 제법 별미이다.

다만 빵 자체에서는 올리브 풍미가 느껴지지만 샌드위치로 만들면 그다지 티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샌드위치용으로 살 거라면 일반 치아바타가 낫겠고, 가볍게 오일 등에 찍어먹을 거라면 이쪽을 추천.

 

멀티그레인 브로첸(54g×3ea, 4,280원)

막걸리 발효 숙성 반죽을 사용한 고소한 브로첸에 귀리, 호밀, 보리 등 잡곡과 해바라기씨, 참깨 등으로 고소함을 더했다.

 

냉동보관이 원칙이며 먹기 전에 빵을 충분히 해동한 뒤 예열한 오븐에서 180℃-3~4분 조리하면 된다.

제품 정보는 230도에서 1~2분 구우라는데 일단 내 오븐은 200도까지밖에 안 올라가고...ㅇ<-<

초고온보다는 적당한 온도에서 시간을 두고 조리하는 게 빵을 태우지 않고 적당히 굽는 데 좋다.

 

귀리, 호밀, 보리 등 잡곡과 해바라기씨, 참깨 플레이크가 빵 위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구수한 빵 위에 붙은 잡곡과 견과류 플레이크 덕에 촘촘한 고소함이 느껴진다.

구워서 버터만 발라서 먹어도 맛있고 수프나 치즈 등과 함께 해도 좋다.

 

둘다 마음에 들었지만 가격 생각하면 치아바타는 플레인으로 사서 샌드위치 해먹는 게 나을 것 같고...

멀티그레인 브로첸은 고소함이 좋아서 또 사고 싶다(고 쓰고 여러 번 재구매했다).

 

□존쿡델리미트의 다른 빵 비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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