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앞역]김약국, 아니 카페 다과상사에서의 식음기록
첼시
이제부터_나의_단골_카페는_다과상사로_할_것이다.CAFE 김약국 영수증에 '다과상사'로 찍혀나오길래, 사장님에게 물어봤더니 상호명이 변경되었다고 한다.모종의 사정(...) 때문에 '김약국'이라는 상호명을 쓸 수 없게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ㅠㅠ'다과상사'라는 이름도 영구히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일단 여름까지는 잠정적으로 이 명칭을 쓸 듯. 컵을 감싸는 슬리브나 기타 굿즈 디자인도 그에 따라서 바뀌었다.쿠키(2,000원), 다쿠아즈(2,500원), 파운드케이크(4,000원), 조각케이크(5,500원~) 등 디저트류도 보강되었다.병 밀크티도 생겼는데(500ml, 7,000원), 아직 마셔보지는 못했다. 김약ㄱ... 아, 아니 다과상사에 사원증을 찍다시피 출근했던 기록을 모아봤다.거의 지박령처럼 붙어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