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고베 포트타워와 모자이크
첼시
그레고리 코레에서 디저트를 먹고 놀다가 바닷가에 가보기로 했다. 원래 목적은 메리켄 파크였는데 막상 가보니 모자이크 쪽을 더 열심히 구경하고 오게 되었다. 모토마치 상점가에서 열심히 걸어서 바닷가로 이동했다. 육교를 따라 오른쪽으로 건너가면 메리켄 파크. 메리켄 파크는 이런 느낌. 바닷가로 가기 전에 고베의 상징 중 하나인 포트타워의 사진을 찍었다. 단렌즈 밖에 없어서 더 가까이 다가가면 타워의 전신(...)을 담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었고... 메리켄 파크로 내려가서도 포트타워를 얼마든지 담을 수 있었다. 메리켄 파크 쪽으로 건너가다가 찍은 사진. 좀더 어두워졌을 때 사진. 상당히 어두워졌을 때 찍은 사진. 포트타워에 가까워졌다. 저 멀리 모자이크의 대관람차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