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온 편지

마실/'18.12 후쿠오카

2018.12.27 07:58

급하게 일정 잡아서 부랴부랴 다녀온 후쿠오카.

어제는 바쁜 일이 있기도 했고 독감이 바로 기습하는 바람에 이제 기록한다.


그래도 고풍스러운 곳에서 잠을 자고...


맛있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후추는 빡쳐있고...


주전부리 잔뜩 사고... 재밌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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