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아 올리렉스 로젠지 후기, 목캔디 추천

사서먹기/주전부리

2020. 7. 5. 06:30

올레아 올리렉스 로젠지(4g×12ea, 총 중량 48g, 온라인몰에서 3,000원 선에 구입)


섭식 때문에 고생해서 성대 쪽이 많이 상한 상태이기도 하고, 냉방병 때문에 최근에 목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

약국에 가서 목 잠겼을 때 복용할 만한 걸 문의했는데 이걸 추천받아서 먹어본 뒤, 괜찮길래 온라인몰에서 여러 개 샀다.

나는 한 번에 다섯 갑을 샀기 때문에 하나에 3,000원 정도 선이었지만 약국에서는 아마 정가 4,000원이었던 걸로 기억.


올리브잎 추출액을 넣었다고 한다.


주성분은 말티톨 추출액에 올리브잎 추출물, 프로폴리스 등.

알레르기 유발 성분으로는 대두, 밀이 함유되어있다고 한다.

합성페퍼민트향이 들어있어서 시원하고 화한 맛이 나는 게 특징.


이렇게 개별 포장된 사탕이 한 상자에 12개 들어있다.


개당 4g이기 때문에 ㄹㄷ 목캔디 제품(3.8g)과 거의 비슷한 크기.

연한 꿀색의 반투명한 캔디 모양은 납작한 장방형이어서 입 속에 물고 있기 그리 불편하지 않다.

목캔디 하면 생각나는 그 화하고 달달한 맛이 특징인데, 다른 목캔디(ㄹㄷ라든가 ㅎㅇㅅ 같은)보다는 싸한 느낌이 덜하다.

아주 청량한 시원함을 좋아한다면 이 제품에 아쉬움을 느끼겠지만, 난 오히려 목에 자극이 덜해서 마음에 든다.

하나 물고 있으면 확실히 잠긴 목이 풀어지는 느낌이다. 아마 한동안 재구매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