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Simpson

쓱닷컴×스타벅스 사이렌 쿨링백 후기, 스타벅스 미니 보냉백 사이즈

by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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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ㄱ닷컴에서 스타벅스 상품을 공식 런칭하는 기념으로 홀케이크 구매시 사이렌 쿨링백을 증정한다고 한다.

은전 한닢에 목매는 나같은 은전 걸인은(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은전 한 닢』참고) 이런 기회를 놓치지 못하지... 샀다.


내가 구입한 것은 바스크 치즈 케이크+사이렌 쿨링백(케이크 중량 560g, 39,800원)

케이크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안구를 강력하게 강타당한 것 같은 기분이고... 반은 가방 값이다. 그래도 뒤통수가 얼얼하다.

바스크 치즈케이크이고 중량 560g에 열량이 1,960kcal, 유통기한은 21년 5월 15일까지... 잿밥이지만 별 관심 없음

참고로 이 제품은 윗부분이 거의 탈 정도로 구워진 게 특징인데 후기를 보니 태우다 못해 잿더미 수준으로 구워진 것들이 꽤 있다.

안전하게 티라미수를 선택하는 것도 괜찮을 듯.


스타벅스 사이렌 쿨링백.


외부는 면마혼방, 내부는 PEVA, 충전재는 토이론이라고 한다.

사이즈는 내가 재어봤을 때 다음과 같았다.


너비 23cm×높이 20cm×두께 9cm.

별도 증정하는 어깨끈은 길이 조절이 가능한데 55-110cm까지 버클로 늘리고 줄일 수 있다.


500ml 들이 텀블러와 함께 가방 본품, 어깨끈을 나란히 놓아보았다.


라면과 비교했을 때는 이런 느낌.


두께는 라면 세 개 정도는 여유있게 들어갈 정도이다.


내부는 이렇게 보냉 처리가 되어있어서 도시락이나 간단한 음료 등을 넣어다니기 좋다.


가방만 놓았을 때는 이런 느낌.


어깨끈까지 달면 이런 느낌이다.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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